컨텐츠 바로가기
프레드(장 뒤자르댕)과 그렉(질 를르슈)은 친구의 아내에게 외박 알리바이까지 만들어주는 의리(?)로 뭉친 절친. 오늘도 굶주린 이 늑대들은 어딘가에 꼭 있을 것만 같은 꿈속의 여인을 찾는다. '바람피는 건 수컷의 본능'이라고 외치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운명적 사랑에 목마른 이 두 남자! 아내들의 눈을 피해 섹스의 천국! 환락의 도시! '라스베가스'로 향할 꿈에 들뜨는데…
© 2023 TVNNG.COM | 서비스별 소개 및 요금제 :넷플릭스디즈니플러스티빙웨이브왓차애플TV쿠팡플레이
TVNNG.COM is provides search and community space for OTT services.
This service includes Netflix.inc,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유한책임회사, 콘텐츠웨이브(주), 주식회사 티빙, Coupang.inc, Amazon.inc, Watcha.inc, JestWatch(c) data and imag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