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시, 나리오

9년째 영화를 만들지 않고 있는 영화감독 ‘경태’는 4년 반 동거한 ‘다운’과 헤어진 후에도 미련을 떨치지 못한 채 돌연 시 쓰기에 전념하고 있다. 그녀를 다시 만나면 시가 쓰일까…? ​무작정 ‘다운’의 집 앞을 찾아가 텐트를 친 ‘경태’, 그의 대책 없는 행동에 어이란 어이는 다 없는 ‘다운’. 철저히 무시하려고 했지만 ‘경태’는 오히려 태연하게 텐트에서 라면도 끓이고 커피도 마시며 ‘다운’의 주변을 떠나지 않는다. 이런 상황에서 ‘다운’에게 호감 있는 인디가수 ‘율’, ‘다운’의 친구 ‘해림’까지 찾아오며 ‘다운’과 ‘경태’의 관계는 이미 끝난 줄 알았지만 점점 꼬여만 가는데…

컨텐츠를 볼 수 있는 곳

© 2023 TVNNG.COM | 서비스별 소개 및 요금제 :넷플릭스디즈니플러스티빙웨이브왓차애플TV쿠팡플레이

TVNNG.COM is provides search and community space for OTT services.

This service includes Netflix.inc,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유한책임회사, 콘텐츠웨이브(주), 주식회사 티빙, Coupang.inc, Amazon.inc, Watcha.inc, JestWatch(c) data and images.